Message for examinees

like
2014.11.12

 

올려줄 줄 알고 내심 기다렸쥐-_-v

아, 근데 왜 내가 수능 볼 땐 이런 게 없었지...? ㅠㅠㅠㅠㅠㅠㅠㅠ

왠지 서럽다...(._.)...

 

그나저나 난 수능 전날에 자습 오전에 끝나서

기숙사 대충 정리하고

수능 볼 학교 시험장에 갔다 오고

그리고 집에 와서 모의고사 한 자 안 풀어보고 6시간 내리 컴퓨터만 했던..ㅋㅋㅋㅋㅋㅋㅋ

아무리 푹 쉬는 게 좋지만 그래도

수능 전날에 봉투모의 같은 거 풀어보는 게 좋을 것 같다-_-;;;

난 너무 긴장감 없이 놀았엌ㅋㅋㅋㅋㅋㅋ

수능날에도 혼자 소풍 온 것처럼 신나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긴장감은 언어 듣기 끝나고부턴 거의 사라졌었지..'ㅅ'

이 정도로 수능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겁니다ㅎㅎ

수험생분들 그리고 예비수험생분들도 파이팅파이팅

 

 

김동완 왜케 존잘이오?

 

 

김동완 개존잘...ㄷㄷㄷ

그리고 요즘 헤어스탈 완전 내 스탈이야 헐

 

 

흡 오빠 보고 시퍼여..ㅠ

 

뭘 들고 있나 싶었더니 셀..카..봉이구낰ㅋㅋㅋㅋㅋ

내가 이런 유행이랑은 거리가 멀어서 뭔가 했엌ㅋㅋㅋㅋ

 

 

 

r : 후우

m : 미쳤냐

 

 

처음엔 신혜성 엄지만 보였으나

보다보니 존잘 김동완 시선 강탈 ㅎㄷㄷ

그만 좀 훔쳐가세요... 내 시선...

 

 

뒤에 막 파이팅! 파이팅! 파이팅! 이어지는데

이러다가 나노움짤 될 것 같아서 과감하게 생략

 

얼마나 오빠들 못 본 게 한(?)이 됐으면

영상 올라오자마자 보고 바로 떠서 캡쳐 했닼ㅋㅋㅋㅋ

원래 이런 거 나 좀 늦게 보는 편인데, 이번엔 칼 같이 보고 칼 같이 캡처!

그리고 1분 47초짜리 영상에서 움짤 7개나 뽑아내고 ㄷㄷㄷㄷ

얼렁 보고 싶다 신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