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.10.23
음이탈

 

해결사~천일유혼 듣는데 갑자기 라스 생각이 났음

요거, 툭툭? 툭툭!

 

 

민우 "숙소에서 울었다는 툭툭"

기억을 도와주시는 엠오빠...ㅋ

 

당시의 악몽(?)이 생각난 듯

근데 이날 오빠는 청초했다

 

 

"엉엉 울었어"

 

임누 끝에서 촐싹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 열심히 이르는 중ㅋㅋㅋㅋ

이 오빠 은근히 이런 거(?) 잘 한다니까

 

 

그러합니다

 

 

계속 알려주시는 임누오빠

역시 셩옵 챙기는 건 임누뿐인가 (아니야)

 

 

다름이 아니라 라스 김..국...진이 한 엔딩멘트가 정말 멋졌다.

 

14년, 5110일 입니다. 시간으로는 12만 2640시간.

그 시간 속에서 누군가가 신화의 노래를 듣고, 소녀에서 숙녀로, 그리고 한 아이의 엄마로 성장을 했습니다.

그분들이 중년 아줌마가 되고, 할머니가 될 때까지 여러분의 우정 변치 않고 멋지게 활동하시길 바라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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