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수의견, 20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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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08.20


단단하고 날카로웠으나 치밀하진 못했다.


- 무엇보다도 윤계상 칭찬을 안 할 수가 없다. 연기를 아주 잘함. 다만 임팩트가 부족한지 어쩐지 각인이 잘 안 된다는 게....

- 여기도 이경영이.... 너무 많이 나온다 정말. 그리고 굳이 꼽자면 이경영 약간 미스캐스팅.